이 블로그를 학술목적으로 써보려고 했는데, 그게 잘 안되어서 한동안 방치시켜뒀다. 학술 블로그는 방문자도 많지 않다. 그건 학자들의 소통이 기본이 되지 않으면 텅빈 공간이 될 확률이 높다.
여기를 영어로 된 대중문화 블로그로 바꿔보려고 한다. 한글로 된 글을 번역할 생각은 없고, 간단한 서평이나 영화평 위주로 조금씩 채워가면서 방향을 잡으려고 한다. 잘 하는 영어는 아니지만 영어권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조그만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.
영어글이 올라오더라도 놀라지 마시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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